시드니 블루마운틴 + 동부해안 Blue Mountains + East Coast
블루마운틴 + 동부해안





#본다이비치 #갭팍 #더들리페이지
- 성인 (만 3세 이상) : AU $90
- 어린이 (만 13세 이상) : AU $85
- 유아 (만 13세 미만) : AU $35
포함사항
한국어 가이드/차량,, 시닉월드(궤도열차+케이블카+스카이웨이)
불포함사항
점심
준비물
간편한 복장 및 신발, 계절에 맞는 따뜻한 옷
만나는 장소
Sydney City 395 Pitt Street Sydney NSW 2000, AVIS Car Rental

07:00 Sydney City 출발
9:30 블루마운틴 시닉 월드 (Blue Mountain Scenic World)
• 가파른 절벽을 따라 이어진 52도 경사의 궤도열차를 타고 자미슨 밸리로 내려갑니다. 쥬라기 시대의 고대 수풀림을 산림욕을 하면서 즐기고 케이블웨이 & 스카이웨이를 타고 계곡 위로 올라옵니다.
11:00 에코포인트 전망대
•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 전망대에 도착! 세자매 봉에 숨어있는 다양한 전설을 들어보세요.
12:00 로라마을 점심식사
• 10세기에 만들어진 부티크한 로라마을에서 약 1시간 개별 점심시간을 가집니다.
15:30 갭팍
• 시드니 동부 해안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 절벽에서 30분 동안 사진 찍기!
16:00 더들리 페이지
• 시드니 스카이라인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 포인트
16:30 본다이 비치
• 매년 18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시드니 관광명소. 시드니 사람들이 사랑하는 서핑 포인트로, '바위와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담고 있다.
• 본다이비치에서 수영을 즐기실 분은 수영복과 수건을 챙겨오세요! (여름철)
17:30 Sydney 도착
현지사정 (날씨, 교통상황등)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시간은 안내용입니다.
블루마운틴이란 이름은 멀리서 보았을 때 진한 푸른 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푸른 빛은 유칼리나무에서 증발된 유액 사이로 태양광선이 통과하면서 파장이 가장 짧은 푸른 빛을 반사하면서 생긴 것이며, 블루마운틴 산악지대에서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곳은 카툼바(Katoomba) 지역의 에코 포인트(Echo Point)입니다.
세자매봉이라고 불리는 특이한 바위산을 비롯해 블루마운틴의 탁 트인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시닉 월드 : 궤도열차, 케이블카, 스카이웨이 탑승 및 부쉬워킹.
• 에코포인트 : 유네스코가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한 산악 국립 공원. 블루마운틴은 말그대로 푸른 빛을 띄는 산이라서 지어진 이름인데요, 이 푸른 빛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 사이로 태양광선이 통과하면서, 반사되 사람의 눈에 파란색으로 보이는 거라고합니다.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에 들려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세자매봉과 블루마운틴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해보세요.
• 본다이비치
시드니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본다이 비치는시드니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곳 입니다. 본다이는 애보리진 말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인데, 높은 파도를 즐길 수 있어 서퍼들이 선호하는 해변이며. 특히 본다이 비치의 남쪽이 서퍼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본다이 비치의 메인 거리는 해변과 인접한 캠벨 퍼레이드로, 레스토랑과 카페, 잡화점 외에 서핑용품을 파는 숍들이 늘어서 있고, 프렌치 식당, 이탈리안 식당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싸고 맛있는 음식점이 많아 최근에는 식도락가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 갭팍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을 찍었던 촬영지로도 유명한 갭팍은 시드니 항만의 입구라 할 수 있는 곳으로 남태평양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약 100M 높이의 절벽이 사람을 삼킬 듯이 서 있는 이곳은 개척 시대에 힘든 노동과 가난함, 고독에 절망한 죄인들이 몸을 던졌다고 하며 아직도 시드니의 자살명소로 알려진 공원입니다.
• 더들리페이지
더들리 페이지는 오페라 하우스를 중심으로, 한 시드니가 가장아름답게 보이는 시드니 최고의 부촌 입니다. 넓은 언덕의 형태로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원래 더들리 페이지라는 개인의 소유지 였으나, 전망이 너무좋아 혼자보기 아깝다고 시드니 시에 기부를 하여 모든 시민들이 즐길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 출발일로부터 4일 이전 취소시 투어금액의 50% 취소료 발생합니다.
• 출발일로부터 3일 이내 취소시 투어금액의 100% 취소료 발생합니다.
• 변경은 출발일로부터 7일전 1회만 가능합니다. 변경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위 약관은 호주 공휴일/주말 제외 기준입니다. (예: 출발일이 월요일이면, 3일전은 수요일로 계산)
• 할인 일정은 취소 및 변경에 제한이 있습니다.
• 버스 출발시간에 탑승 못하게 되거나 바우처 분실시 환불 불가능 합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한 투어 변경 및 취소는 오지뷰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여행자보험은 개별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